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, 사람됨이 변변하지 못하여 무슨 일이나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말. 옛 말씀에 도(道)를 잃으면 덕(德)이라도 갖추어야 하고, 덕을 잃으면 인(仁)이라도 베풀 줄 알아야 하며, 인을 잃으면 의(義)라도 지킬 줄 알아야 하고, 의를 잃으면 예(禮)라도 차릴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. 그러나 요즈음은 이 예까지도 잊으니 법률학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자의가 아닌 타의의 방랑자가 되어 가고 있다. -탄 허 오늘의 영단어 - vehement : 격렬한, 맹렬한, 열심인, 열성적인오늘의 영단어 - wrangling : 말다툼하다, 논쟁하다, 다투다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, 한 가지 지혜도 자라지 않는다. -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- maternal grandmother : 외할머니오늘의 영단어 - contributor : 기부자, 공헌자, 공로자굼벵이 천장(遷葬)하듯 , 어리석은 사람이 일을 지체하며 빨리 이루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protection detention : 보호감호오늘의 영단어 - draw up : 끌어 올리다, 입안하다